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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타쉽 조회 2회 작성일 2020-11-22 23:24: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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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의 금강산 구례 오산 사성암

문화유산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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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오산 사성암일원 부가정보

전남 구례군 문척면 죽마리에 있는 오산(해발500M)은 산의 형상이 자라같이 생겼다고 하여 오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이 오산 정상 부근에 있는 사성암은 백제 성왕 22년(544)에 연기조사가 건립했다고 전해진다. 원래 오산암이라 불리다가 이곳에서 4명의 고승인 의상대사, 원효대사, 도선국사, 진각국사가 수도하였다 해서 사성암으로 개칭되었다고 한다.

사성암의 빼어난 경관은 예부터 부르기를 소금강이라 했다라고 기록되었으며, 특히 오산 사성암에는 12비경의 전설이 전해 온다. 즉 진각국사가 참선했다는 좌선대, 우선대를 비롯하여, 석양 노을을 감상하며 일과를 반성한다는 곳의 낙조대 등 지리산과 섬진강을 조망할 수 있는 12곳의 천하 일품 조망점을 비경으로 일컫는다.

"살아나는 것 같아요"…구례 오일장 수마 딛고 힘찬 기지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살아나는 것 같아요"…구례 오일장 수마 딛고 힘찬 기지개

[앵커]

지난달 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전남 구례 5일 시장이 응급복구를 마치고 오늘(18일) 40일 만에 임시 개장했습니다.

아직 복구가 완전히 끝난 건 아니지만 시장에는 모처럼 생기가 돌았습니다.

상인들은 추석을 앞두고 다시 활기를 찾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경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집중호우와 섬진강댐 방류로 물바다가 됐던 구례읍.

5일 시장도 장날 피해를 봐 290여개 점포와 노점이 모두 쑥대밭이 됐습니다.

구례 5일 시장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꼬박 한 달 하고도 열흘 만입니다.

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상인과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모처럼 만난 상인과 주민이 인사를 나누고 물건값을 흥정하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상인들도 조금씩 웃음을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임종선 / 시장 상인] "장이 한달여 쉬었다가 여니까 사람들 생기가 틀려요."

[이영님 / 시장 상인] "기분이 좋죠. 완전히 최고. 장사가 되든지 안 되든지 밖에 나와서 일하니까 좋죠."

장이 서기를 기다린 것은 손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김금자·김영례 / 전남 순천] "모처럼 나오니까 이제는 생기가 도는 것 같아요. 죽었던 구례가 이제 살아나는 것 같아요."

수해의 아픔이 모두 가신 것은 아닙니다.

[김연심 / 시장 상인] "후유증이 아무튼 커. 41년째 장사를 하는데 이런 기분은 정말 없었거든. 죽지 않고 살았으니까 희망을 걸어보고 해야죠."

재난지역 선포 후 위로금이 나왔지만, 피해액에는 턱없이 모자랍니다.

피해 조사는 아직도 진행되고 있어 배상이나 보상이 언제 이뤄질지 알 수 없습니다.

[김순호 / 전남 구례군수] "물론 정부에서 많은 분야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은 압니다마는 수재를 당한 이 사람들의 심정도 좀 고려해서 이른 시일 내에 배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건의 드립니다."

상인들은 수마의 아픔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추석 대목'을 맞아 다시 힘찬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김경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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